About the atelier
소개
방 하나, 원장 한 사람, 한 번에 한 분. 해원이 작게 일하는 이유를 적었습니다.

서울의 동네 피부관리실처럼,
라스베가스에서.
해원(海原)은 ‘넓은 바다’라는 뜻입니다. 원장 한서윤은 서울에서 12년 동안 피부관리실을 운영하다 2023년 라스베가스로 왔습니다. 이곳에서도 단골이 편하게 들르는 동네 관리실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방은 하나, 예약은 한 번에 한 분입니다. 대기실에서 다른 손님과 마주칠 일이 없고, 케어가 끝나면 차 한 잔을 드립니다.
한서윤 · 원장 (가상 인물)
- 01
설명 먼저
무엇을, 왜, 얼마에 하는지 케어 전에 말씀드립니다.
- 02
권하지 않기
제품 판매 목표가 없습니다. 필요하면 집에 있는 제품으로 쓰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 03
깨끗한 방
타월·시트는 손님마다 교체, 도구는 매번 소독합니다.